주영훈 막내딸 공개 (+과거 논란)



주영훈 막내딸 공개 (+과거 논란)





이윤미가 SNS에 자신의 셋째딸 사진을 올려 10개월 된 막내딸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우리집 막내 10개월 입니다. 뭐 보행기 타고 날라다니네요. 머리에 꽃하나 달고 포동포동 내인형"

이라는 글과 함께 보행기를 타며 행복해하는 막내딸을 소개했는데요.

네티즌들은 막내는 완전 아빠를 닮은건가요? 라며 귀여워했는데요.







포동포동한 얼굴에 호기심 많은 눈빛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이윤미는 최근 수중분만으로 셋째아이를 출산했습니다. SNS를 통해 아이의 모습을 공개하는 이윤미지만 그동안 막내딸의 얼굴은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는데요. 






원더마미육아, 다시시작하는육아, 세상모든엄마들화이팅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막내딸의 귀여운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했습니다.




2006년 배우 이윤미와 결혼한 주영훈. 두 사람은 첫째 딸 주아라와 둘째 달 주라엘을 낳았고 이후 막내역시 딸을 낳았습니다. 셋째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네요.






주영훈은 1978년 영화 소나기에서 아역으로 출연한  뒤 1993년에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했습니다. 코요테, 엄정화, 김현정, 터보 등 2000년대 대표 가수들의 노래를 작곡하여 큰 히트를 쳤고 특히 발라드에서도 일가견이 있었습니다. 최재훈의 비의 랩소디와 포지션의 다수 앨범을 프로듀싱 했다고 하네요.






주영훈은 과거 배우 손태영과 사귀었는데요. 손태영이 주영훈과 사귄지 11개월 만에 신현준을 선택하여 헤어지게 되면서 그 충격으로 당시 몸무게가 10kg이나 빠졌었다고 합니다. 손태영, 신현준과의 삼각관계 스캔들로 주영훈은 대중들에게 이미지가 안좋았다고 하는데요.

또한 조지메이슨 대학에서 경제학과를 다녔다고 방송에서 말했지만 학력위조로 밝혀져 방송에서 하차했고 9개월 뒤 복귀했습니다.







1969년 11월 6일생인 주영훈은 올해나이 51살인데요. 무려 12살이나 어린 이윤미와 결혼하여 큰 이슈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이윤미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살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2월 SNS에 일반인 몰카사진을 올리면서 논란이 되었는데 다른이슈에 묻혀 큰 주목을 못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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