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공개 남편 조승현 재력

이시영 아들공개 남편 조승현 재력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SNS 인스타 그램을 통해 22개월 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시영은 "내가 분명히 사진을 올려도 되냐고 세번이나 물어봤다?! 너가 분명히 알겠다고 했고...(아들이 알겠다고 한 상황) 저 피드올리기전에 같이 찍은 사람한테 올려도되냐고 꼭 허락맡고 올려요"라고 글을 덧붙였는데요.

이제 22개월 된 아기가 말을 하기 시작했고 폭풍말대꾸를 한다며 천천히 커주길 바란다는 해시태그를 함께 붙인 이시영.




얼마 전 아들 조정윤군과 용인 애버랜드를 다녀와 함께한 사진을 추억으로 올린것 같습니다.






지난 8월 초 MBC 나혼자 산다에 잠시 공개된 이시영의 아들 모습. 당시 방송에는 승리가 이웃사촌인 이시영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아들이 방송에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당시 생후 40일이었던 아기가 벌써 커서 말을 한다고 하네요.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30일에 외식사업가인 조승현 대표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조승현은 샐러드 영과 에이트의 대표입니다. 결혼 발표 당시 자신이 임신 4개월임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시영의 남편 조승현은 외식업계의 큰손 이라고 하는데요. 조승현 대표는 20대 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들어 '영천영화', '팔자막창'등의 유명 프랜차이즈 사업을 잇달아 히트시간 사업가이자 최근에는 골프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 연예인들과 친분이 두터운편이라고 하는데요. 이 덕분에 이시영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시영과 남편 조승현의 나이차이는 9살 이라고 합니다. 조승현 대표가 동안이라 나이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이시영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살, 남편 조승현 대표는 1973년생으로 올해 47살이라고 합니다.


이시영의 남편 조승현 대표의 재력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최근 골프사업까지 진출 한 것을 보면 일산 사업가와는 차별화되어 보이는데요. 특히나 과거 이시영의 집이 공개되었을 때 고급 인테리어와 넓은 집 구조를 보고 많은 분들이 감탄했었습니다.




이시영은 배우이기도 하지만 전 복싱 국가대표이기도 한데요. 2010년 복싱을 주제도 한 드라마에 캐스팅 되어 복싱을 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드라마 제작이 무산되어 드라마 출연은 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시영의 복싱활동이 취미 인 줄 알았지만 사실 첫 인연은 드라마 였습니다.






이시영은 이후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여자부 50kg 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후 아마추어 복싱대회도 좋은 실력을 냈고 서울시 복싱대표 여자부 48kg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시영은 2013년에는 국가대표 타이들도 얻었고 전국체전에도 출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 시피 이시영은 운동에 의지와 투지를 보여주는 여배우인데요. 지금은 복싱에서 은퇴한 상태이며 습관성 어깨 탈구로 인해 훈련을 중단하고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고 하네요.







이시영은 출산 후에도 예능과 드라마에서 꾸준히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이시영의 SNS에서는 꾸준한 운동과 취미생활을 하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바쁜 와중에서도 자기관리에 여념이 없는 이시영의 모습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 더 예쁜 가정 만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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